방주는 구조선~!!

하나님께서 노아를 통해 보이셨던 방주는 영혼구원의 오리지널 모델입니다. 노아는 약 120년의 세월을 방주 짓는 일에 헌신했고, 종국에는 심판을 통해 구원 받았습니다. 성령의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의 성도들은 죽어가는 영혼들, 하나님의 나라를 알지 못하는 생명들을 살릴 방주로서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따르는 사람들에게 제자가 되라 명하시면서, 제자되어 땅끝까지 이르러 다른 제자들을 남기라 명령하셨습니다. 제자가 된다는 것은 여러가지 다른 복합적인 의미가 있겠습니다만, 다른 영혼을 제자삼아 살릴수 있는 방주가 되라는 의미와 많은 부분 의미가 통한다 할수 있겠습니다. 성도는 스스로 방주가 되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그 분의 뜻을 헤아리며 또한 성령충만함을 이루기 위해 성령 하나님의 조명과 통제를 받는 삶을 추구하며 살아갑니다. 이 모든 성화의 과정을 통해 우리는 점점 더 튼튼하고, 큰 방주로 세워져 갑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 스스로가 크고 작은 방주가 되는 것이 최종 목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방주가 되어서 꼭 해야 할 일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생명을 살리는 것입니다. 영혼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신 나라는 성전, 방주, 교회를 통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예수님과 만날 수 있도록, 그래서 새생명을 소유하고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그 일을 감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구조선인 방주를 타고 영혼 구원과 생명을 구하는 일을 시작하게 되면, 주변에 상당히 많은 개인 요트들과 호화 여객선을 만나게도 됩니다. 때로는 점점 더 좋은 세상적인 것으로 자신의 요트를 채우려고 이리저리 힘쓰고, 애쓰는 사람들을 발견하게도 됩니다. 그러나 아무리 우리가 가진 배가 호화롭고, 편리한 것으로 가득차 있다 할지라도 정작 예수님이 기다리는 승객들, 오직 예수님으로 구원받을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이 함께 타고 있지 않다면 이 배의 여정은 그것으로 끝을 보게 될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방주는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지금 여러분이라는 방주에는 누가 타고 있습니까?? 앞으로 여러분이라는 방주에 탈 사람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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