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가 받아야 할 추천서

사도 바울은 여기 저기서 자신의 사도됨을 의심하여 눈초리를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게 자신이 내세울수 있는 추천서는 다름아닌 복음안에서 자녀된 태신자, 초심자, 믿음의 동역자들었다고 주장합니다. 오늘날에도 수많은 교인들, 그리스도인들이 자주 인정받기 원하는 모습을 봅니다. 다름아닌 목사로부터, 교회로부터..누군가가 자기를 인정해주지 않거나 추천할듯 치켜세워 주지 않으면 곧 실망하거나 분노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목사, 직분자, 교회)로부터 인정받기 위해 열심을 부립니다. 그러나 성도(그리스도인)들이 진심 얻고, 받아야 인정과 추천은 바로 세상으로부터 믿지 않는 태신자, 초심자 들입니다. 이들이 우리의 추천서입니다. 이 추천서가 주님께서 우리에게 부탁하신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입니다. 어쩌면 세상 끝에 만나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이 추천서가 있느냐 물으신다면 과연 우리는 무슨 할말이 있을까?? 이 땅에서 우리를, 당신을 추천해줄 믿지 않던 영혼들이 얼마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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